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 속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기록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적 표현은 확인 후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오늘도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심주(心主)로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의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글들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의 기록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 조롱의 표현은
이 공간의 취지와 맞지 않기에
확인 후 삭제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매일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이런 글을 여기써도 될까.. 어차피 익명인데..하면서도 부끄럽기는 해서… 내 얼굴의 침뱉긴가..하지만 더는 혼자 속앓이하기 힘들어서… 지저분한 글을 써본다…
내연녀..남편에겐 애인이 있고 난 모르는척을 한다.. 아무렇지 않은 얼굴 하기 무서워 피하면.. 오히려 좋아하는것같기도 하고..그만큼 그 여자와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어디로 가야할까..이미 바닥을 쳐버린 나의 자존심과 자존감.. 내가 못나 남편이 바람이 난걸까.. 이렇게 우울증과 배신감에사무쳐 한사람이죽어야 끝이 날까..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