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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心主)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 속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기록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적 표현은 확인 후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오늘도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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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心主)로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의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글들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의 기록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 조롱의 표현은

이 공간의 취지와 맞지 않기에

확인 후 삭제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매일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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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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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번의 손 씻기

익명
2026-06-10

무조건 하루에 손을 30번 씻어야 개운했는데 요즘은 구지 숫자를 맞추지 않는다 

일부러..29 28 줄이고 있다 오늘은 24번 씻었고 더 안 씻고 잘 생각이다 

싱잉볼 들으면서 그런가..마음이 안정되서 인지  숫자를 맞춰야 한다는 압박이 줄었다

내가 스스로 정한 횟수일뿐.. 다 채우지 않아도 불안이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줄어드는걸 알아서 그런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