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 속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기록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적 표현은 확인 후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오늘도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심주(心主)로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의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글들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의 기록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 조롱의 표현은
이 공간의 취지와 맞지 않기에
확인 후 삭제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매일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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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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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나한텐 1순위고 모든게 남친 위주가 됐어. 남친 말이 맞고, 남친의 감정이 우선이고, 남친의 판단이 옳고 그런것들..그래서 남친 말을 거스르고 싶지도 않고, 또 나를 싫어하게 될까봐 너무 불안했어. 어느 순간 내가 남친을 너무 집착하고 있구나..깨달아서 경게하고 있는 중이긴 해. 이걸 소움하면서 더욱 보강하고 있는 중이고..
겉으로는 사랑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내 마음이 남친한테 붙들려 있는거더라구. 사랑은 상대를 가장 높은 자리에 올려놓는 것이 아닌데.. 스님말씀들으니까 사랑은 두 사람이 나란히 서는게 맞더라구 ㅎ 남친을 존중하는 건 당연히 좋은 일이지만..ㄴ ㅐ자기 자신을 잃어버리면서까지 맞추는 건 위험한 일일꺼야.
좋아하는 마음이 괴로움으로 바뀌는 것..그건 원하지 않거든 ㅠ 그건 아마 내 너무 사랑이 커서가 아니라..내 마음을 밖에 두었기 때문일 거야. 중심이 내 안에 있으면
사랑하면서도 무너지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