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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心主)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 속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기록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적 표현은 확인 후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오늘도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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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心主)로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의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글들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의 기록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 조롱의 표현은

이 공간의 취지와 맞지 않기에

확인 후 삭제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매일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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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욕심

익명
2026-06-25

일을 잘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명상하다 보니까 내가 진정 원하는건 그게 아니라는걸 알았어. 

난 일을 잘하고 싶은 동시에, 그런 일욕심이 있는 스스로가 좋아.. 능력있고 성공하고 싶어하는 야망 , 진취욕, 성장욕구가 있는 나를 만족해하고 있더라. 

그러면서도 겉으로는 일이 힘들다, 잘하고 싶은데 안된다..하면서 나의 부족한 점을 욕하면서 다시 희열을 채우는..? 말로 하니까 변태같은데 ㅜ 그런 모순적인 모습이 잇더라. 

그걸 알게 되니까.. 적어도 '일을 잘하고 싶어서 힘들다'이 말은 하지 않게 됏다. 그냥 난.. 그런 상태를 즐기고 있어;; 그거 하나를 깨달으니까 굉장히.. 깨끗해지면서 그럼 그냥 나는 쭉 정진하면 되겟구나 싶어졌어. 툴툴거릴 것도 없고 그냥.. 일을 열심히 하면 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