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심주(心主)로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 속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기록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적 표현은 확인 후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오늘도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mobile background

심주(心主)로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의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글들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의 기록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 조롱의 표현은

이 공간의 취지와 맞지 않기에

확인 후 삭제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매일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소움 멤버십 전용입니다.

멤버십 가입 후 글쓰기 작성이 가능합니다.

주는 기쁨

익명
2026-06-24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또 사랑하는게 얼마나 용기가 필요한 일인지 절실히 깨닫고 있는 요즘.. 

명상을 하면서 정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바람피웠던 전남친.. 잊어버리는게 아니라 그 아픔에서 배울건 배우고 보낼건 보내려고 노력한다.. 

그날의 배신감이나 원망..너무 컸지만 ㅜ 모든 남자가 다그런게 아니고 내가 또 바람을 당할?? 그런 확률을 계산하는건 너무 불필요한 짓이다.. 

그런 의심때문에 새로운 사람을 놓치는건 바보 같은 짓이다.. 내가 두려워하는건 인정하고 그 두려움을 보내자..그래야 다시 새로운 사람을 사랑하고 온전히 내 마음을 줄 수 있다.. 주는것의 기쁨을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