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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心主)로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 속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기록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적 표현은 확인 후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오늘도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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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心主)로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의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글들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의 기록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 조롱의 표현은

이 공간의 취지와 맞지 않기에

확인 후 삭제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매일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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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할수밖에 없던 이유,,

익명
2026-06-24

그랬구나,, 나 스스로를 알아가면서 갈등이 덜어져요,, 생각해보면 저는 늘 모순적이고 복잡하고,, 갈등이 컸던것 같아요,,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지만 , 한편으론 이기적으로 굴고 싶었던 그런 마음도 있었고,, 내가 원하는걸 잘 몰랐어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몰랐고,,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나를 알아간다는 것은,, 

내가 놓인 상황에서,, 어떤 것을 원하고 싫어하는지,,피하고파 하는지 조금씩 분명해지네요,, 저는 갈등과 충돌을 싫어해요,, 사람간의 충돌이 싫어요 남을 실망시키기 싫어요,, 나에게 실망할까봐 무서워요,, 그래서 회피하게 되나봐요 내가 실망시킬것 같으면 어떻게서든 피하고파요,, 그래서 그랬구나 싶어요 내가 도망갈수 밖에 없던 이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