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 속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기록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적 표현은 확인 후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오늘도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심주(心主)로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의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글들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의 기록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 조롱의 표현은
이 공간의 취지와 맞지 않기에
확인 후 삭제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매일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욱하는건 줄어든것 같애 다행이지.. ? 이제겨우 34살 솔직히 어리다면 어린..? 나인데 왜이렇게 화가 많을까 싶었거든
스님이 해주는 말이나 명상하면서 내가 깨달은거나.. 그렇게 해보니까 정말 내가 화내기 직전을 좀 알게 됐어
솔직히 화 자체가 줄어들었으면 했는데 그건 아직 아냐…... 화낼 필요가 없구나~ 화를 내서 무얼하나~ 이런 경지(?)까진 아니고..
대신에 '좀있으면 소리지르겠다'라든가 '지금 부글부글하고 있구나!'라는건 눈치채게 됐어
그럼 내가 나를 말릴수 있더라고..그러지말자 그럼 안돼 이렇게..
오늘도 언니가 나 꼽주길래 순간 발끈했는데 이 발끈하는걸 내가 눈치채게 되더라고..
내가 나를 좀 말리면서 침착하자 침착하자..했고
언니도 내 눈치 살짝 보더니 넘어가고..
그전엔 그런거 없이 자극이 들어오면 바로 우아악!! 하면서 소리질렀는데..그게 과정이 세분화됐다 할까 ? 그런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