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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心主)로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 속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기록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적 표현은 확인 후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오늘도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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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心主)로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의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글들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의 기록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 조롱의 표현은

이 공간의 취지와 맞지 않기에

확인 후 삭제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매일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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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번

익명
2026-06-25

세상에! 놀랄 노자다 오늘로 하루에 딱 12번 밖에 손을 씻지 않았다 30번에서부터 하나씩 줄여나갈줄 알았는데 대폭 줄어든 날도 있었다 이젠 정상인 범주인듯 한데 더는 줄이지 않아도 될것 같기도 하다 친구에게 물어보니 10번까진 아니어도 5번 이상은 씻는다하여 화장실을 그만큼 가니 물론 비누칠 빡박하며 1분씩 씻는 나만큼은 아니겠지만 

이젠 숫자를 모두 채우지 않아도 불안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