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 속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기록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적 표현은 확인 후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오늘도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심주(心主)로의 여정
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이곳에 모였습니다.
심주로의 여정은
매일 법음을 들으며
마음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누군가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군가는 관계와 일상의 흔들림 속에서,
또 누군가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곳의 글들은 정답을 말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과정의 기록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비난, 공격 조롱의 표현은
이 공간의 취지와 맞지 않기에
확인 후 삭제될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매일 한 번의 법음(法音)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기록들이
당신의 마음에도 닿는다면
8번째 소움 일지
전남친에게 고마움이 생겼다. 헤어진지 얼마 안됐을때 다 밉고 그랬는데.. 긍정긍정 열매라도 먹은것 처럼 좋게 좋게 생각하게 됐다. 그 전남친을 내가 사랑한 이유가 있을 거고, 서로 사랑해준 이유도 있을 거고, 지금 나에게 그 사람이 싫든 좋든 흔적이 남아 있고,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데 전남친이 기여했다고 생각…하면 솔직히 짜증나는게 많지만 ㅋㅋ ㅠㅠ 좋은것만 기억하려고 한다.. 그래야 내 정신 건강에 좋더라!
역시 그것 외에도 달라진건 생각에 빠지는 시간이 줄었다는 것 ? 자책이든 후회든 엉뚱한 상상이든 간에.. 내가 또 멍때리고 있다는걸 자각하면 금방 멈추고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다시 하던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집중력이 높아진다고 하나 보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는게 덩달아 줄긴 했다. 내가 난데!! 정신....이랄까? ㅎ 이것도 '내가 저 사람 눈치를 보고 있구나'이걸 내 상태를 깨닫게 되니까.. 그러지 말고 내 마음의 소리를 듣자!! 이 마인드가 세팅되는것 같다.